[소식] 충북농기원, 백수오‧잔대 지역특화 신품종 육성

[기사 요약] [동양일보 도복희 기자]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토종자원을 활용한 고기능성 백수오, 잔대 신품종 육성에 나섰다.(사진) 약용작물은 소면적 다품목으로 그동안 체계적인 품종개발이 되지 않았다. 현재 재배하는 62개 작목 중 30개 작목은 품종이 없어 농가에서 기원이 불분명한 재래종이나 수입산 품종을 재배해 왔다. 농업기술원은 2017년부터 5년간 소면적 약용작물 신품종 육성에 국비 예산을 확보해 하수오 ‘청풍수오’, 층층갈고리둥굴레 ‘수리각’ 신품종을 육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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