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다

한국 엉겅퀴 산업의 지평을 열다

[ad_1] [기사 요약] 전라북도 임실군 오수면에 소재한 임실생약영농조합법인을 이끌고 있는 심재석 대표는 40여년이 넘도록 약초와 함께 살아온 약용작물 전문가이다. 수없는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한길만 걸어온 그는 한국 토종 야생 엉겅퀴의… 원본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