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소식] 충북농기원, 백수오‧잔대 지역특화 신품종 육성

[기사 요약] [동양일보 도복희 기자]충북농업기술원(원장 서형호)은 토종자원을 활용한 고기능성 백수오, 잔대 신품종 육성에 나섰다.(사진) 약용작물은 소면적 다품목으로 그동안 체계적인 품종개발이 되지 않았다. 현재 재배하는 62개 작목 중 30개 작목은 품종이 없어 농가에서 기원이 불분명한 재래종이나 수입산 품종을 재배해 왔다. 농업기술원은 2017년부터 5년간 소면적 약용작물 신품종 육성에 국비 예산을 확보해 하수오 ‘청풍수오’, 층층갈고리둥굴레 ‘수리각’ 신품종을 육성했다. …

[소식] 충북농기원, 백수오‧잔대 지역특화 신품종 육성 더 보기 »

[소식] 삽다리더덕, 트렌디한 100% 식물성 비건포 ‘더덕포’ 개발

[기사 요약] (사진제공:농업회사법인 삽다리(주))삽다리더덕, 트렌디한 100% 식물성 비건포 \’더덕포\’ 개발 [예산=글로벌뉴스통신] 농업회사법인 삽다리(주)(공동대표 강수일·김예슬)은 충남 예산의 특산물 삽다리 더덕을 활용하여 100% 식물성포인 \’더덕포\’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삽다리더덕은 더덕과 더덕을 활용한 여러 가공품으로 우리나라 토종 작물을 알리는 스타트업으로, 공동대표인 강수일, 김예슬 부부는 충남 예산에 귀농해 2030 세대의 취향에 맞는 더덕 제품을 연구해왔다. 부부는 더덕 재배 과정에서 친환경 …

[소식] 삽다리더덕, 트렌디한 100% 식물성 비건포 ‘더덕포’ 개발 더 보기 »

[소식] 한약재 ‘홍화나물’…최고의 봄나물로 식탁에…

[기사 요약] 요즘 뜨고 있는 봄나물은? 당연히 ‘홍화나물’이다. 남도 해남 \’땅끝 민지맘\’농장에서는 지금 한창 홍화새순이 채취되고 있다.  옛날에는 한약재로만 쓰였던 홍화나물이 이제는 그 효능 그대로 봄나물로 우리의 식탁에 오른다. 홍화나물은 홍화 어린 새순을 말하는데 샐러드로 먹거나 시금치처럼 살짝 데쳐 무쳐 먹는데 한약재였던 관계로 쓴맛은 약간 있지만 달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홍화나물은 칼슘과 아연 함유량이 마늘을 …

[소식] 한약재 ‘홍화나물’…최고의 봄나물로 식탁에… 더 보기 »

[소식] 국내산 감초, ‘미백 화장품 소재’로 가능성 확인

[기사 요약] [우리문화신문=성제훈 기자]  우리 ‘감초’의 쓰임새가 넓어질 전망이다. 농촌진흥청(청장 박병홍)은 국내산 감초의 미백 성분을 높이는 연구를 통해 기능성 화장품 소재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약용작물의 새로운 기능성을 탐색하던 중 국내산* 감초에 피부를 희게 하는 폴리페놀 성분이 많이 들어있음을 확인하고, 열을 처리하는 가공 과정을 통해 이 성분의 함량을 더 높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 국내에서 …

[소식] 국내산 감초, ‘미백 화장품 소재’로 가능성 확인 더 보기 »

[소식] 홈가드닝, 인터넷 종자·모종 거래 확산…트렌드 반영한 조사·단속 나선다

[기사 요약] 국립종자원, 과수 묘목·채소 종자 4월까지 일제조사 관엽식물 삽수, 인터넷거래 종자 등 점검 강화 국립종자원(원장 김기훈)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과수 묘목과 채소 종자·모종의 불법 생산·유통을 단속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가정 내 식물 재배 확대, 종자 인터넷 거래 확산 등 사회적 트렌드 변화에 맞춰 관련 조사를 벌여나가기로 했다. 종자원은 현재 주말농장 수요가 높은 과수 묘목과 채소 종자를 …

[소식] 홈가드닝, 인터넷 종자·모종 거래 확산…트렌드 반영한 조사·단속 나선다 더 보기 »

[소식] 경남농기원, 백도라지 지역특화 작목단지 선정

[기사 요약]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도농업기술원은 경남지역 백도라지 특화작목단지 대상지로 산청군과 고성군 등 2곳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경남도농기원은 재배 수확 후 가공과 판매 연계, 참여 농가의 조직화, 시군농업기술센터와 농가의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두 지역을 최종 선정했다. 공급 규모는 2022년부터 20224년까지 3년간 연간 120만~150만주 정도의 우량 백도라지 묘를…. [진주=뉴시스] 백도라지. 원본기사 보기

겨울 강수량 평년비 30%…인삼밭 수분관리 당부

[기사 요약] [한국농어민신문 윤광진 기자]  올 겨울 강수량이 평년대비 30% 수준에 그쳐 인삼 종자를 파종한 인삼밭에서 건조피해가 우려돼 수분관리에 유념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최근 충남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인삼은 씨눈 틔우기(개갑)가 끝난 종자를 가을에 파종해 겨울철 월동기간을 거쳐야 봄에 싹이 나온다. 그러나 월동기간 동안 건조하게 되면 휴면타파에 영향을 받아… 원본기사 보기 [ad_1]

산림약용자원의 기후변화 대응 연구전략 모색

[기사 요약]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지난 9일 기후변화에 대응한 최신 연구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연구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산림약용자원의 기후변화 대응 연구전략 수립을 위한 세미나 및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기후변화 시나리오에 따른 산림자원식물의 생리적 감수성 변화(이경철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 교수) △채소 작물… 원본기사 보기 [ad_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