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한약재 ‘홍화나물’…최고의 봄나물로 식탁에…

[기사 요약]

요즘 뜨고 있는 봄나물은?


당연히 ‘홍화나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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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해남 \’땅끝 민지맘\’농장에서는 지금 한창 홍화새순이 채취되고 있다. 

옛날에는 한약재로만 쓰였던 홍화나물이 이제는 그 효능 그대로 봄나물로 우리의 식탁에 오른다.

홍화나물은 홍화 어린 새순을 말하는데 샐러드로 먹거나 시금치처럼 살짝 데쳐 무쳐 먹는데 한약재였던 관계로 쓴맛은 약간 있지만 달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홍화나물은 칼슘과 아연 함유량이 마늘을 능가해 어혈을 풀어주고 골다공증 등 뼈 건강에 좋다는 소문으로 주부들의 관심을 끄는데, 아직 홍화 새순을 모르는 사람들도 많다고도 한다.

홍화나물은 전남 해남 등지에서 많이 생산하고 있는데, 해남군 북일면에서 ‘땅끝 민지맘’이란 상표로 유기농으로 홍미, 현미, 귀리, 흑보리 등 곡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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