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경북농기원, 해방풍 재배기술 개발.. 울진 특화 약용작물로 육성

[기사 요약]

해방풍(갯방풍)/사진=경북도 제공

[농업경제신문 강재규 기자] 경북 특화작물이자 기능성 채소인 \’해방풍\’이 연작장애를 극복하는 재배기술 개발로 고소득 작물화할 공산이 커졌다.

해방풍은 중풍 발한 해열 진통 등에 약효가 뛰어난 것으로 전해내려온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봉화약용작물연구소)은 중풍에 좋다고 알려진 기능성 채소인 해방풍의 생력화 재배기술 개발과 지역특화 소득 작목 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진농업기술센터와 공동연구에 나선다고 밝혔다.

울진은 지금까지 동해안 지역을 따라 자생하는 해방풍의 재배기반 확충과 명품단지 조성을 위해 시설하우스 보급, 재배기술 개발, 기능성 나물채소 특산품 개발을 추진해 왔다.

하지만, 기존의 시설하우스 내 토경재배는 작업자가 장시간 쪼그려 앉아 작업을 해야 하는 문제가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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